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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툴(쯔꾸르) 게임

한국에서 만듬

동화에 대한 건데 실제로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음

아마 아닐꺼임

노말엔딩이랑 진엔딩이 있는데

나비 버전이 낮거나 이상하면 진엔딩 못보나봄

그래서 못봄

가능하면 최신 버전으로하고

세이브는 나눠서 하는것이 좋음

계단 부분에서 나누면 됨

그저 그랬음

한시간 정도 플레이

중

정말 재밌게 했다

게임 진행 방식이 상당히 독특하다

추리물 같이 진행을 한다


이렇게 대화문으로만 진행을 하게 되는데

세이브는 구간마다 저장을 하게 된다

플레이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엔딩은 2개 인것 같다

첫번째 엔딩은 무난하게 깨면 되고

두번째 엔딩은 마지막 세이브를 불러 오면

선택지가 나오게된다

그중 앞에서 나오지 않은 결말을 선택하면 되는데

선택지는 베드 엔딩 같아도

내용은 감동적이다

정말 재밌다

개인적으로 비주얼 노벨 식 진행을 좋아 하기 때문에

내 취향이다

최 상

감동 알만툴(쯔꾸르) 게임이다

선택지가 별로 없어서 좋았다

선택은 1번

선택지는 2개정도?

잘은 모르겠는데

선택 하는 곳에서 선택이 z 인데

세이브 해놓을려고 x 를 눌렀더니 맘대로 진행했다

이게 두 선택지와 상관 없는 진행인지

아니면 임의로 둘중 하나를 선택했는지 모르겠다

엔딩은 트루 엔딩 1 이 떴다

확실히 감동이 좋은듯


이런 풍의 게임



이런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다

스토리도 좋았다

플레이 시간도 엔딩 하나 보는데 한시간 정도 짧다

상


알만툴(쯔꾸르) 게임




차례대로 여주들

남주는 딱히 안나옴

1시간 반 정도 하면 엔딩 2개 다 봄

딱 봐도 배드 엔딩 있어서 그건 안함

따른건 모르겠고

인형만 보면 됨

인형

망할 인형

뭔 마약도 아니고

중


플스 였나 엑박이었나 암튼 그걸로도 있고

pc 판으로도 있음

음성은 영어랑 일본어 두개가 되는 것 같구

언어는 한국어는 없는데 따로 패치 파일 찾아서 패치 하면 될듯

액션 게임에

어려움이상으로 하면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는데

다 좋은데 눈이 좀 아픔



사진 출처 - http://www.loveandkill.com/us/action/basic.html

저렇게 지나치게 어두운 부분도 보이고

하다 보면 눈 아픔

2번째 보스는 패턴이 넘사벽이고

3번째 스테이지 하다가 빡쳐서 때려침

난이도 너무 어려워

그렇다고 쉬움 해서 깨는건 재미 없고

나름 손 맛도 있고

동체시력도 필요하고

컨트롤도 많이 필요해서 실력파 게임 비슷해서 좋은데

세이브가 자동 세이브라

한곳에서 죽으면 세이브 부터 해야 됨

그게 너무 힘듬

중간에 세이브를 많이만들어 놓던가

세이브 중간중간이 너무 길어

그래도 만족

아 그리고

나는 스토리 아주 중시하는데

이건 에피소드 형식이라

딱히 말할만한 내용이 없다

그냥 스토리는 볼만함

에피소드끼리 이어 지는거 같긴 한데

자세히는 모르겠고

나쁘지 않음

상
이건 꼭 해바야돼

진짜

후회 안함

진짜임

와

감동 스토리 인데

비주얼 노벨로써

미연시 같이 선택지 같은거 없고

그냥 소설 처럼 넘기는 거임

근데

감동이

말로 할 수 없음

초 중 반까지는 이게 왜 감동적이지 하고 봤다가

후반 끝나기 10 분 부터 엄청 감동적임

울뻔함

이런 게임은 계속 나와야돼

최상

사진은 이것 뿐

올리면 위험한 수준의 사진들이 많아서

애초에 미연시 이기도 하고

처음 해본 미연시인데

상당히 꽤 재밌게함

스토리도 마음에 들고

번역도 잘 되어 있고

좀 길긴 한데

나는 마음에 꼭 들었음

최상







개명작 나갑니다.
​
진짜 명작입니다.
​
오로지 스토리로만 밀어 붙이는 게임
​
그래서 저는 알만툴이나 쭈꾸루툴인가?
​
그런 2d 게임을 좋아합니다.
​
왜냐
​
2d 평면 게임은 그림체가 좋은경우도 거의 없구요
​
도트 형식에다가
​
그래픽도 좋지않고
​
브금또한 부족한 경우가 맣죠
​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게임이 뜨는이유는?
​
오로지 스토리가 좋기 때문에 뜨는 것 입니다.
​
이런 게임이 뜨는 이유는 스토리 밖엔 없죠.
​
물론 투더문은 브금하나는 좋습니다.
​
한번 해보세요.
​
전투같은거 없구
​
그냥 아이템 찾아가면서 하는 건데요
​
한 2시간 반 정도 걸린거 같네요.
​
스토리는 대강 한 할아버지가 거의 죽을 정도로 병이 악화 되어있습니다.
​
그래서 여기 사람(플레이어)에게 자신의 꿈을 의뢰합니다.
​
플레이어가 속해 있는 회사는
​
사람들의 꿈을 꿈속에서 이루어 주는 것인데요.
​
어차피 마지막인데 꿈속에서나마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정신을 조작을 하는 것 입니다.
​
할아버지는 무턱대로 달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
자연스럽게 해줄려면 할아버지의 어릴적으로 돌아가 그 꿈의 동기를 찾고 그 부분부터
​
조금씩 변화를 주면 됩니다.
​
그런 내용입니다.
​
아마 중간까지는 왜 감동적인지 모를 겁니다.
​
하지만 숨겨진 과거가 들어 나고 나서부터는 진짜.....
​
후유증도 있는 편이에요.
​
그리 길진 않지만
​
다 깨고 나서 십분동안은 멍 때리고 있었네요.
​
차마 못끄겠어요 브금 때문에
​
이 느낌은 한번 해보시면 알겁니다.
​
평점은 최상입니다. 해보세요
​
말이 필요 없습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0&aid=0002354075
이게 바로 스펙옵스 더 라인 입니다.
​
이게 숨겨진 명작 게임입니다. 제가 게임도 스토리 좋은 게임 그니깐 영화 같은 게임을 좋아해서 그런게임을 주로 하고 있는데요.
​
이게 그런 게임입니다. 진짜 이건 영화로 나와도 될 정도로 재밌습니다.
​
한글판 있구요. 꼭 한글판으로 해서 스토리를 봐야 합니다.
​
그리고 이거 약간 고어가 있으니 조심하시면 될듯 싶습니다.
​
많은 분들이 이 게임을 보고 콜옵은 많이 미화 됬다고들 하죠.
​

​
이런 짤이 게임 도중에 많이 있죠.
​
이 짤은 주인공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 두바이에 있는 주민들이 죽은 뒤의 모습입니다.
​
간단한 스토리는 두바이에 모래폭풍이 왔는데
​
심각하게왔습니다.
​
그래서 지배계층은 서민들을 버리고 도망을 갑니다.
​
그래서 미국은 여기에 33부대를 투입하게 되는데 실패하게 됩니다.
​
그래서 미국은 33부대보고 다시 돌아오라고 합니다.
​
하지만 이 부대는 거절 하죠.
​
그래서 반란으로 간주. 그뒤 심각한 모래 폭풍으로 인한 교신 두절 등으로 인한 우리들로 부터 잊어지게 됩니다.
​
그뒤 미국은 3명을 파견하게되어 두바이에 남아 있는 사람들을 구출하라고 명령을 내립니다.
​
이게 초입부입니다.
​
근데 이게 진짜 하면서 소름 끼쳤어요.
​
혹시 하시면 항상 이걸 생각하세요.
​
처음 목표는 두바이에서 사람을 구출하는 겁니다.
​
이 게임을 하면서 항상 느낀게
​
내가 선인가?
​
라는 질문입니다.
​
하다보면 느끼게 됩니다.
​
그리고 중반에가서 죽을 경우 로딩동안 간단한 문구 뜨는 경우 많잖아요?
​
그 문구중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
'아직도 당신이 영웅이라고 느껴지나요?'
​
라는 문구 입니다. 진짜 소름끼쳤어요.
​
그 다음으로 인상 깊었던 문구는
​
'하지만 당신은 아직도 친절합니다.'
​
였나? 이겁니다.
​
한번 해보세요. 진짜 재밌습니다.
​
소름끼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