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가본 딥웹

by AM 5:43:00 0 개의 댓글
할짓이 없어서 간만에 들어가본 딥웹
업데이트가 안되있다네요 ;;
업데이트 하러 가야죠.
다시 다운로드 하면될려나....
다시 받고 있는 중 그냥 덮어 씌우면 되겠죠 뭐.
다시 설치하니깐 뭐 덮어 씌우겠다는 말도 없구 그래서 그냥 설치함
설치하고 이전버전 토르브라우저 안끄면 실행 안되요.
다시 설치하면 바탕화면에 새로운 토르브라우저 폴더가 생기네요.
이전버전 폴더는 지우고 다시 들어가 밨습니다.
오... 이제 된다네요.

그럼 우리의 만만한 사이트 히든위키에 들어가 보도록 하죠.
예전에 토르브라우저로 네이버 들어갈때 정말 프록시 우회해서 들어가나 싶을 정도로 빠르더니 엄청 느리네요 ;;
응? 히든위키 한국페이지가 없어졌나?
뭐 상관 없죠.
다시 돌아다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히든위키 사이트가 이전했네요? 그래서 없어진건가?
아무튼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흔히 보이는 히든위키 들어가겠냐고 물어보는 페이지.
.
.
.
.
?
​그냥 똑같은 페이지인데?
바뀐게 없는데?
아니 메인페이지에는 히든위키에 잘왔다. 새로운 2014 히든위키의 주소는 이것이다.
북마크(즐겨찾기)에 추가하고 퍼트려라. 라는데 왜 똑같은 건데 ;;
​;; 달라진게 전혀 없는 모습
그래도 돌아다녀야죠. torsearch 랑 duckduckgo 랑 torch 는 들어가 보았구요.
ahmia 이것도 들어가본것 같은데 .... 계속 돌아다녀 보겠습니다. 일단 검색 엔진이 가장 중요하니깐요.
아직 발견은 못했는데 뉴스 보는 페이지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 내용은 비교적 잘 알 수 있지만 해외에 있는 뉴스는 어느정도 가려져서 들어 오니깐요.
​torfind  에 들어가보도록 하죠. 역시 검색엔진.
​심플 하네요.

​일단 한국어는 지원을 하기는 하는데 거의 안나오네요.
그냥 맨 위에 '한국. I love ' 이게 가장 눈에 들어오네요.
두번째 페이지는.... 나는 일본 한국 중국의 여자아이(걸 이니깐 아이이려나..?) 를 좋아한다.
참고로 나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 한국환영. 그 뒤는 일본 까지만 읽을 수 있네요.
뭐 비슷한 말인거 같은데 들어가보겠습니다.
둘다 토르 채팅 안내책자(?)에서 나온 글이네요.
​왠만하면 검열 안할려고 했는데요........
왜 한국을 검색해서 이게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옆에 보면 알수 있듯이
여자아이의 연령대가 매우 낮습니다.
그리고 Name 의 목록에 마우스를 갔다 대면 대강 어떤 주제인지 나오는데요.
말 그대로 성적소수자라는 말이 그냥 대놓고 나옵니다.
밑에 다운로드라고 있길래 들어가보았더니 채팅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네이버카페 채팅이라고 보시면 편할것 같네요. 다운로드는 너무 느려서 안하겠습니다.

참 한국을 치면 왜 이런게 나오는지. 그냥 동양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딱 보면 외국인으로 보입니다. 한국환영 이라고 쓴거 보면 외국인 같네요.
주소는... 일단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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