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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짱구가 그냥 재밌기만 했는데

요즘 다시 보니깐 뭔가 내포하는 뜻이 많다

어른제국의 역습은 되게 슬펐음

특히 유명한 부분

짱구 아빠가 기억을 되찾는 부분은 진짜 슬픔

명작임






최 상

주인공은 70세 인턴과 30세 사장이 만나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솔직히 할아버지도 원랜 부사장 이었는데 은퇴하고 할일이 없어서 한 일인데

서로 도와가는 이야기를 생각 했는데

생각보다 일방적으로 도와주네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사장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인턴 이야기랄까

평점도 높고

힐링 영화라고 해서 본건데

그닥 그런 생각이 안든다

평범하다

깔끔하기도 하고





중 상


추격신이 재밌었고

애 우는 장면이 마음에 와 닿았다

하정우가 범인 역할을 정말 잘하는거 같다

갑자기 진행 되서

이렇게 진행해도 되나 싶었는데

범인을 알고 봐도

엄청 스릴 있게 넘어간다

다만 잔인한 부분이 좀 있긴한데

그렇게 리얼한 부분은 없는거 같다

어디까지나 리얼한 부분이다

때리거나 찌르는 부분은 있다

상

생각보다 잔인 했음

옛날 영화라서 덜 잔인할줄 알았는데

너무 리얼해서

손으로 눈 가리면서 봤음

참고로 근친 내용이 나오니깐

그런거 거부감 있는사람은 안 보는걸 추천함

단순한 복수극 이긴 한데

그걸 엄청 잘 꾸밈

일본 만화가 원작이라고 하는데

원작을 뛰어 넘었다는 소리가 많음

그렇다고 원작을 보긴 싫고

솔직히 좀 거부감이 든다랄까

보는 내내 정신적으로 지쳐서

두번은 안볼거 같다







상 

공포영화를 못보는 편인데

내 친구가 곡성이 공포영화보다 무섭다고 그러는데

난 별로 안무서워서

갑자기 생긴 자신감으로 한번 봤음

뭔가 내성이 생긴건가

별로 안 무서웠음

뭔가 다 예상이 간다랄까

영화 보는 내내 놀란적이 없음

직접적으로 귀신이 안 나와서 그런가





중

옛날 영화지만

어제 보게됨

이게 왜 명작이라고 하는지 알겠음

애초에 실화인것도 미해결인 것도 모르고 봐서 그런지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갔음

범인이거 같기도 하고 범인이 아닌거 같기도 하고

엄청 헷갈렸음

마지막 장면이 명장면임

진짜 소름돋았음

실제 사건에 미해결 사건인 만큼

진짜 범인이 이 영화를 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소름 돋았음

형사가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듬







최 상

반전 영화

재밌네

솔직히 예상은 점점 갔음

처음에는 전혀 의심 안했는데

한 반 조금더 보니깐

설마 설마

하면서 보는데

내 예상이 맞네...

반전은 마지막에 또 있음

내 생각에는

마지막 대사가 엄청 의미 심장함

상당히 재밌게 봄





상

요즘 영화들은 죄다 뜻깊다

애니메이션 하면 애들 영화란 인식이 많았는데

요즘 애니메이션들은 다 숨겨진 뜻들이 있다

애들은 봐도 그 뜻을 잘 모른다는 소리지

이런 영화가 난 좋다

생각할 수 있는 내용




주된 내용은 사람 머리 속에 감정을 조절하는 인물들이 있는데

기쁨은 슬픔이 왜 존재하는지 잘 모릅니다

아마 사람의 나이가 어리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아무튼 슬픔의 중요성을 깨닳아 가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엔 슬프더군요

울뻔함;

최 상

재밌다길래 봤다

재밌다

명언도 있고

이병헌이 사건이 좀 많은 걸로 알고 있긴 한데

이런 개인적인 일과 배우의 일을 같이 봐야할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현실에서도 좋은 이미지면 좀더 좋게 보여지니깐

현실에서도 잘했으면 좋겠다




포스터

그냥 내부자들은 보질 않아서 뭔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19금인건 확실하다

웬만한거 다 보여짐

영화 평은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랬다

좀 뻔했다랄까

좀 색다른 전개 방식이 있으면 좋을텐데

중

소설이 원작

재미있었음

한여름의 방정식에 나온 사람들이 그대로 나온것 같은데

아니 후속작인가

시간상 영화 나온 시기상 이게 먼저일꺼임

참고로 일본 소설이 원작이고

일본 영화가 나왔고

그걸 우리나라가 ' 용의자x' 라는 걸로 다시 만든거임

아무래도 일본것이 더 재밌다는 소리가 많음

소설 원작도 한번 보고 싶네

등장인물



주인공

잘생김


상

재미있게 봤다

이거 보기 전에 네이버 평점에

기대보다 재미없다는 평을 보고

마음을 내려놓고 봐서 그런지

재미있었다.

한 사건에 대해 주인공이 추리하는 건데

주인공 성격이 차분해서 좋았다


메인 주인공

한번 시간이 된다면 2시간 짜리니깐 보는게 좋을듯

다음에는 용의자x의 헌신을 봐야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