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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올리는 글은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가 아닌 과학쟁이에서 추출 하였습니다.



지금 제가 쓰려는 글은 2008년 2월에서 추출 하였습니다. 조금 지났어도 볼만하고 재미 있습니다.



지켜 봐 주셨으면 합니다.



1.

출품 작명 : The Great Race 2025 (그레이트 레이스)

제작 : 혼다(HONDA)

디자인 : 프랑코 코랄 (Franco Corral)





위의 사진을 보면 매우 멋집니다. 이것은 수용, 자전거, 마라톤 경기를 하루에 마치는 종목인



철인 3종경기를 하는 자동차 입니다.  혼다 사는 2025년에 모터 스포츠 분야에서도 바다와 하늘, 지상에서 스피드를



겨루는 레이싱 3종 경기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저로서는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불리는 이름은 그레이트 레이스 입니다.



2.

출품 작품명 : KAAN (칸)

제작 : 마츠다 (MAZDA)

디자인 : 자끄 플린 (Jacques Flynn)











칸을 만들때 디자이너는 2025년이면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에 생길 큰 변화를 예상했습니다.



지금과 같이 석유로 가지 않고 전기로 가는 자동차를 생각 했습니다.



그들이 생각하기를 미래 고속도로 표면에는 전도체 소재가 깔리고, 이 소재는 도로를 지나는 자동차에 전기를 공급



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이에 마추어서 대부분의 자동차들은 전기 자동차로 교체가 될 것이고 이에 맞추어 레이싱 카의 전력 공급 방법이



바뀐다고 예상을 했습니다. 저도 이런 생각은 해 보았는데요. 문제는 전기 공급이었습니다.



타이어 자체를 금속으로 만들어서 바닥에 전기를 흘려 충전 하는 방식을 생각 해 보았는데요.



아무레도 사람이 감전사가 당할 것 같아서 접었습니다. (내렸을때....)



이 칸은 시속 400km로 달린답니다. 배기 까스를 방출하지 않으므로 친환경 일것 같습니다.



3.

출품 작명 : R24

제작 : 아우디(Audi)

디자인 : 클리우스 포트호프 (Claus Potthoff)







저는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아이두 사가 제시한 2025년 레이싱 경기장의 관람석 모습입니다.





클라우스 포트호프는 "디자인이 기능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뭐 그렇게 생각하지요.



요즘 핸드폰 보시면 디자인이 않좋으면 잘 안뜹니다. 그래서 기능과 디자인 모두 중요하게 된것 같습니다.



2025년 레이싱은 굴곡이 많고 역동적이며, 경사가 심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고 거기에 맞춰 터널뿐만아니라 경사면 등



어떤 도로에서도 최고의 속력을 낼 수 있는 레이싱 카를 선보였습니다.



저는 자동차 뿐만 아니라 관람 하는 것도 독특한데요.



저도 한번 여기에 앉아 보고 싶네요.



4.

출품 작명 : Hydrogen Powered Salt Flat Racer (솔트 플랫 레이서)

제작 : 비엠더블유(BMW)

디자인 : 베레나 클루스 (Verena Kloos)









비엠더블유 사에서 선보인 레이싱카입니다. 컨셉은 재활용 이라고 하네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름통 등을 자동차의 몸체와 바퀴 로 탈바꿈시키는 괸장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저는 디자인이 조금 그렇네요.(개인적인 생각)



물론 속도는 공기의 저항을 적게 받아 빠르기는 할 것 같지만 타고다니기는 다송 민망함(?) 니다.



소재로는 탄력성이 좋은 젤 - 나일론을 사용했으며 타이어 안쪽에는 공기가 들어 있지 않아 바람이 샐 위험이 전혀



없답니다.





 5.

출품 작명 : Chaparral Volt ( 채퍼럴 볼트)

제작 : 지엠 (GM)

디자인 : 프랑크 사우체도 (Frank Saucedo)









지엠 사에서 발표한 자동차 입니다.



이 자동차는 청정 에너지를 사용하는데요.



에너지를 얻는 방법이 3가지가 된다고 합니다.



중력, 바람, 태양열 입니다.



이 중력 에너지 때문에 가다가 적어도 멈추는 일은 없겠군요.



참 편리한 자동차 입니다.



7.

출품 작명 : Formula Zero (포뮬러 제로)

제작 : 벤츠 (Mercedes - Benz)

디자인 : 알란 배링톤 ( Alan Barrington)

















이 자동차는 사진을 많이 모을 수 있었는데요.



맨 위의 사진 빼고는 어느 카페에서 퍼 왔습니다.



그런데 그 카페가 제가 모르고 주소를 복사 안하고 꺼서



출처를 밝히지 못하게 됬네요. 죄송합니다.



아무튼 여기 사진 한장 빼고 모두 제께 아닙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벤츠에서 상상한 미래의 레이싱은



롤러코스터 처럼 레이싱 레일이 깔릴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런데에서 이 자동차가 최대의 속력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8.

출품 작명 : Lemans Racer (르만스 레이서)

제작 : 도요타 (TOYOTA)

디자인 : 케빈 헌터 (Kevin Hunter)







이 자동차는 항공기에 조종사와 부조종사가 있듯 2025년이면 레이싱 카에도 부조종사가 생길 전망이라고



예측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사람 보다 똑똑한 인공지능 로봇이 부조종을 담당한다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또 르만스 레이서는 시시때때로 바뀌는 바퀴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직선 코스에서는 몸체와 바퀴의 폭을 최대한 좁게 제작해 저항을 줄이는 방법으로 속력을 더욱 높였지만 코너를



돌때는 바퀴의 폭이 넓어지면서 몸체를 최대한 안전시키면서 회전 시킬 수 있게 했습니다.





9.

출품 작명 : MMR25(엠엠알25)

제작 : 미츠비스 (Mitsubishi)

디자인 : 존 훌 (Jon Hull)









엠엠알 25는 다른 콘셉트 카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특별한 구석이 있습니다.



바로 바퀴의 모양인데요. 원형이 아닌 8개의 작은 바퀴로 이루어져 있어 어느 조건이든지



바퀴가 빠지지 않고 다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경기든지 빠지지 않고 참가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선 보였는데요 정말 놀라웠습니다.



진짜 몇개의 자동차는 갖고 싶기도 했습니다.



뭐 미래를 기약해야죠......



다음에는 움직이는 발전소 인간



을 하겠습니다.



1. 출처 : http://marinehank.tistory.com/315

2. 출처 : 과학쟁이 2009년 2월

3. 출처 : 어느 카페 (ㅈㅅ 주소를 모르네요. 이해해 주세요.)






음..... 현제 2014년 9월 19일


십년 남았다. 과연 이런 날이 올려나......
안녕하세요. 요즘 시험기간이라서 못썼는데 지금은 시험이 끝나서 씁니다.(솔직히 놀았음... ㅋㅋ)

제가 이번에 쓸 글은 줄기세포 이야기 입니다. 옛날에 황우석 박사가 줄기세포를 연구하다가 거짓논란으로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그 때당시 저는 어릴때라 잘 몰랐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줄기세포가 줄기의 세포인줄 알고 식물을 왜 연구하는데 다른 말이 나오냐고 물어봤었죠.

아무튼 줄기세포는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되고 있죠. 무선 줄기세포가 중요한 까닭은 사람들이 병이 났을 때

이식 수술 같은 것을 쉽게 하기 위해 서 입니다. 심각한 병에 걸려서 만약 간이 위험하다 그러면 사람들은 '간 이식'

라는 것을 하는데요. 요즘은 많이 괜찮아 졌지만 아직도 위험한 수술 입니다. 가족 끼리 간 이식을 하면 장기들이 거부 반응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가족 꺼니깐 유전자가 대체로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 것을 이식 했을 경우에는 자기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몸에서 받아 드리지를 않습니다. 심지어 공격하는 경우 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 한것이 줄기 세포입니다. 자기의 세포를 조금 떼서 배양을 시킨뒤 간을 인공적인 환경에서 생성을 시킵니다. 그런다음 필요할때 쓰는 것이죠. 이것 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높은 자리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것 과 같이 줄기세포는 종류가 2가지가 있습니다. 배아 줄기세포와 성체 줄기세포인데요.

무선 성체 줄기세포를 말씀드리죠. 성체 줄기세포는 우리몸에 아주 적은 양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즉 만들기 몸 밖으로 꺼내기가 어렵다는 것인데 불굴의(?) 과학자들은 성공을 시켰죠...... 부럽.....

생체 줄기세포는 골수에서 만들어지는데 과학자들은 10만개의 골수 세포중 1개의 세포만 줄기세포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첨부하고 싶은데 도저히 찾아 보아도 없네요.... 죄송합니다.

성체 줄기세포는 한 세포만 만들 수 있습니다. 혈액 세포면 혈액 밖에 만들지 못합니다. 성체 줄기세포는 밖으로 꺼네기도 어렵고 만들 수 있는 세포도 한가지 밖에 없다는 점에 비하면 좀더 개선이 되어야 생각 합니다.

반면 배아 줄기세포는 수정란에서 얻기 때문에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는 모두 만들 수 있습니다.

매우 효율적이지요. 배아 줄기세포는 다른 줄기세포와는 다르게 특별한 조건 만 마추어 주면 무한정 만들 수 있습니다.

한번 쓰고 마는 성체 줄기세포보다는 좋네요. 그 예로는 1998년 톰슨과 존 기어하트 박사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배아 줄기세포는 아직도 실험실에서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만큼 배아 줄기세포는 쓸모가 많습니다. 이 사진은 인공 배아 줄기 세포입니다.



이렇듯 배아줄기세포는 좋은 점이 많은 대신 단점도 있습니다. 아시는 분이나 눈치 챈 분들도 계실 텐데요.

배아 줄기세포는 수정란에서 얻습니다. 즉 인공적으로 복사된 인간, 인조 인간을 만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아직까지는 불가능하지만 머지않아 될 꺼라고 생각 됩니다. '아일랜드' 라는 영화 처럼 될 수 도 있습니다.

아니면 벌써 다른 나라에서 다른 땅에다가 건물을 지어 놓고 부자들에게 거금을 내게 한뒤 복제 인간을 얻을 수 도 있습니다. 용도는 자기가 아플때 그 복제 인간에게 필요한 부분을 떼어낸 뒤 자기가 쓰기 위해서 입니다.

그렇게 될경우 복제 인간은 인간 취급을 못받고 인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되지요. 그래서 저는

복제인간은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초등 학교 때도 반대를 했었는데 찬성 하는 측의 내용을 들어보니

디지몬 이나 포켓몬을 유전자 조작을로 만들겠다고 웃기겠다는 목적으로 한 것 이었습니다.

저도 웃었다만 반대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쪼무래기가 들려주는 줄기세포 이야기 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쪼무래기가 들려주는 핵분열, 핵융합 이야기' 를 쓴 다음 바로 쓰네요.

제가 그 글의 마지막쯤에 완전탕성충돌이라는 말을 했는데요.

이것에 대한 간단한 정의만 알려드리겠습니다.

완전 탕성충돌이란 제가 준만큼 나아가는 것입니다. 즉 제 동생이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가만이 있는데

제가 10줄(J)로 밀었을때 딱 10줄만큼 나아가는 것을 완전 탄성 충돌입니다.

뭐 속담으로 말하면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라는 속담을 생각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활은 완전 탕성 충돌을 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무선 위에서 비유 했던것 과 같이 제 동생이 인라인 스케이트를 제가 10줄로 밀었을 경우 딱 10줄만큼 가지않고

조금더 갑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단 여기는 기울기 가 없고 마찰력도 일정한 도로이다.)

바로 관성때문입니다. 관성은 계속 운동 하려는 성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예를 들자면 버스를 들 수 있는데요. 버스 손잡이가 흔들리는것에 비유를 하겠습니다.

버스가 출발을 할때 손잡이가 뒤로 쏠리죠? 그것은 바로 손잡이는 가만히 있으려고 하는 성질과 버스가 앞으로 나아가려는 성질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즉 손잡이는 가만이 있는데 버스와 우리가 앞으로 가기 때문에 손잡이가 뒤로 쓸리는 것 처럼 보이는 거죠. 그거와 같이 우리생활에는 보이지 않는 힘 즉 관성이 있어서 완전탄성 충돌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이런것을 보고 비탄성 충돌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상대의 힘이 완전히 전해지지 않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듯 단어만 보면 어려운데 조금만 생각하면 쉬운것들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는 읽어 주시지 않더라도 참고가 되었으면하네요.



출처 : 나의 생각 & 코아(책) 물리 에서 배운 내용
안녕하세요 좀 달라진것을 볼수 있습니다. 바로 글씨체인데요. 바꾼이유는

카페에서 글을 쓰는데 사람들이 눈이 아프다고 해서 바꾸었습니다. 이상하면 바꾸겠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관심이 있는 핵분열, 핵융합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제가 관심 있는것은 핵융합인데요. 미래에 널리 쓰일 연로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 입니다.









핵분열, 핵반응 하면 핸반응이 생각납니다. 무선 왜 사람들이 핵반응에 집중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나오는 에너지에 대해서 알수 있습니다. 핵반응으로 나오는 에너지는 화학반응보다 무려

1천만배나 더 많이 나온다네요. 괜히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글씨로 써서 짐작이 안가실 분이 있으실 텐데요 숫자로 써드리겠습니다. 바로 10,000,000 엄청난 차이 입니다. 이렇게 숫자로 보니 꽤 크죠.

여기서 화학반응은 열에너지, 위치에너지, 운동에너지, 광에너지(태양빛으로 부터 얻는 방법. 금속이 태양의 빛을 받으면 자유전자가 한쪽으로 흐르기 때문에 전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전기는 전자의 움직임이기 때문이죠.) 등인데

핵반응은 이것보다 무려 천만배나 더 좋다는 거죠. 저라도 얼른 발명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또 수소와 산소가 만나면서 물 1그램을 내놓지만 라듐 1그램이 붕괴하면(핵분열) 10억 칼로리가 넘습니다.

엄청난거죠.



방사성원소는 각각의 특성에 따라서 알파 방사성(), 베타 방사선(), 감마방사선을 내놓습니다.

알파 방사선은 베타 방사선 보다 7천 배 이상 무겁습니다. 그리고 전기까지 띄고 있어서 공기중의 여러 입자와 반응해서 적잖은 에너지를 잃어버리지요. 그러니 에너지가 딸려서(?) 멀리 날아갈 힘이 없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런닝머신에서 1시간동안 실컨 띄고 100m달리기를 하는것으로 보면 되겠네요.

실제로 알파 방사선이 공기 중에서 날아가는 거리는 수 센티미터(cm)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알파 방사선은 달랑 종이 한장으로도 막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알파 방사선이 음식물이나 호흡기를 통해 인체로 들어오면 인체에 심각한 피해를 줄수 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

베타 방사선은 알파 방사선보다 가볍고 전기도 약합니다. 전기가 약하기 때문에 공기중에 반응하는양도 적습니다.

그래서 종이쯤이야 거뜬이 뚫고 수 십미터(m)를 뚫고 갑니다. 하지만 모든것에는 예외가 있기 때문에 베타 방사선도 못 뚫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알루미늄판인데요. 알루미늄 판은 뚫지 못합니다.

이 베타 방사선 역시 과다하게 인체에 쪼이면 않좋습니다.

감마 방사선은 알파 방사선이나 베타 방사선과는 달리 질량도 없고 전기도 띄지 않습니다. 즉 엄청나게 쎈 여석이라고 보면됩니다. 비유를 해보자면 알파 방사선은 런닝머신에서 1시간동안 실컨 띈뒤 100미터 달리기를 하는사람, 베타방사선은 런닝머신에서 30분 실컨 뛴뒤 100미터 달리기를 한사람, 감마 방사선은 풀 쉬고 50미터 달리기를 한사람과 같습니다. 즉 감마 방사선은 매우 위험한 존재 입니다. 웬만한 물체는 거침 없이 뚫고 지나갑니다.

하지만 감마선도 못 지나가는 것 이 있습니다. 바로 두꺼운 콘크리트 벽인데요. 감마선은 이 콘크리트 벽은 뚫지 못하나 봅니다.

알파 방사선은 라듐과 우라늄에서 나오고 베타 방사선은 토륨에서 나옵니다. 감마선만이 따로 내놓는 방사성원소가 없습니다. 이점에서는 별로 걱정할것이 없다고 생각할 것 입니다. 하지만 감마선은 알파 방사선과 베타 방사선이 나오면 뒤따라서 나옵니다. 즉 방사선이 나오는 방사성원소에서는 모두 나온다는 소리가 됩니다.







여기 까지 쓴게 너무 많기 때문에 요약해서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해가 안되는 것 같은것은 바로 추가 설명으로 따로 올리겠습니다.





이제 핵반응으로 돌갑시다. 핵분열에 대해 설명을 하겠습니다. 핵분열에는 대부분 우라늄을 사용합니다.

많이 들어 보셨죠? 그럴껍니다. 꽤 알려져 있으니 까요. 마이트너와 프리슈가 핵분열을 생각해 발명을 했습니다.

이들은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까지만 해도 아직은 핵이 쪼개지지 않는다고 믿고 만약 쪼개 진다고 해도 그 많은 핵에 각각 쪼개줘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효율이 떨어진다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생각을 하셔도 그렇지 않습니까? 언제 앉아서 핵을 다 쪼개고 있을 겁니까? 하지만 이들은 해냈습니다.

바로 여러분들도 들어 보셨을 듯한 '연쇄반응' 으로 말입니다. 핵을 쪼갤때에는 중성자를 사용하는데 그 중성자들은 핵이 쪼개질때 나오는 것 입니다. 즉 하나의 핵을 중성자 하나로 엄청난 속력으로 부딪치면 핵이 쪼갲지면서 중성자 2~3가 나옵니다. 그것들이 다음 핵에 가서 같은 속력으로(진공 상태이기 때문에 완전탄성 충돌 입니다.)

다른 핵에 부딪치기 때무에 계속 핵분열이 일어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이트너와 프리슈는 이것을 생각 하면서 우라늄으로 핵분열에 성공 하였습니다. 핵분열은 지금은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성공을 할 수 없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로서는 너무 위헙하다, 우라늄이 부족하다 등이 었습니다. 하지만 방사능을 흡수 하는 재질로하는 벽으로 용광로를 둘러 싸고 안정장비를 해서 아직 까지는 괜찮아졌습니다. 또 우라늄도 그 때 당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았기 때문에 가능 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관심 있는 행융합 입니다. 핵융합은 핵끼리 융합 즉 합쳐야 되기 때문에 질량이 매우 가볍고 봅잡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제일 많이 이용이 됩니다. 그리고 안전에서도 매우 용이 합니다. 왜냐하면 핵융합에는 방사능이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도 핵분열보다 더 많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즉 꿈의 에너지인 샘이죠. 근데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 이유는 핵융합이 너무 어렵다는 것입니다.

무선 결합을 할려면 핵의 거리를 가깝게 해야되는데 수소를 가깝게 하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1억도가 되어야지만 수소의 핵이 가까워집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렇게 높은 온도까지는 될 수 가 없습니다.

하지만 실험은 해볼수가 있습니다. 바로 입자 가속기로 말입니다. 입자가속기는 말그대로 입자를 가속시키는 건데 수소를 가속 시켜서 수소 핵 끼리 결합을 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대량으로 할 수 가 없다.

제가 생각해본 것으로는 온도를 서서히 높혀 수소의 핵이 가까워 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수소를 엄청난 압력에 넣어서 강제적으로 가깝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가 되면 필요한 온도도 내려갈 것같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쓴 글입니다. 다읽지는 않으셔도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페르미가 들려주는 핵분열, 핵융합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써보네요. 원래는 계속 써야 되는데 오랫동안 못썼네요.

지금부터라도 계속 쓰겠습니다.

무선 물은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기체, 액체, 고체가 있습니다.
 바로 이그림입니다. 이렇게 물은 기체 액체 고체가 있습니다.

특징을 설명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우리가 흔히 보는 액체 상태의 물 화학식은 입니다.

여기서 화학식이란 물이 무엇으로 이루어 졌는지 알려주는 동시에 무엇을 뜻하는 지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여기서 H는 수소, O는 산소 입니다.

즉 물은 수소 두개와 산소 한개로 이루어 져 있다는 뜻이지요. 액체 상태의 물은 흐를수 있고 부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변합니다. 하지만 부피는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부피가 변하는 큰 요인이 압력과 열이 있는데, 물은 압력과 열에 의해 잘 부피가 변하지 않습니다. 또 물의 밀도는 1이고 100도시에 끓고 0도시에 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물을 끓여보고 얼려보면 알 수 있듯이 물은 정확하게 100도에 끓거나 0도시에 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물이 증류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물은 소독과정에서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염소(Cl)등에 소독 되면서 다른 물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증류수를 모를 분을 위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증류수란 순수한 물을 말하는것입니다. 집에서도 증류수를 만들수 있습니다.

증류수 만들기

1. 물을 주전자에 충분하게 담습니다.

2. 빈컵을 물기 없이 깨끗하게 닦습니다.

3. 주전자의 물을 끓입니다.

4. 김이 올라오면 국자로 김나오는 곳에 거꿀로 잡습니다.

5. 그러면 액체상태의 김이 국자의 붙으면서 물방울로 변합니다.

6. 그 아래에 빈컵을 같다 놓아서 모읍니다.

바로 이게 증류수입니다. 간단하게 순수한 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얼음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얼음은 우리가 냉장고에 흔히 볼수 있습니다.

얼음은 물이 0도 가 되면 언겄으로 차갑습니다.

여기서 신기한것은 물은 얼때 부피가 커진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어릴때 잘못 알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쉽게 접할수 있는 액체가 물인데 그 물이 얼때 부피가 커진다는 것 때문에

모든 액체가 얼때 부피가 커진다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이건 물의 특징입니다. 물이 얼때 분자 구조가 육각형 구조를 띄기 때문에 그 사이 공간이

나서 부피가 액체상태인 물보다 더욱 커지는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 까지 하겠습니다.

너무 길면 읽기 불편 하니까 다음편을 보아 주세요.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용뷰어 보기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원문 http://krdic.naver.com/detail.nhn?kind=korean&docid=35465800
증기압력 蒸氣壓力

<물리>일정한 온도에서 액체 또는 고체와 평형 상태에 있는 증기가 가지는 압력. 밀리미터(mm) 또는 밀리바(mb)로 나타낸다. 비슷한 말 : 김압력ㆍ증기압.


증기 압력에 관한것 

안녕하세요 오렌만에 써보네요

오늘은 골드버그 장치에 대해 써 볼까 해요.

골드버그의 뜻 : 쉬운일을 그냥 하지 않고 돌아돌아 하는것. 즉 더욱 힘을 들여 하는것.

http://eq.freechal.com/flvPlayer.swf?docId=2650196&serviceId=QT00

이건 골드버그 대작인데요. 저도 신기해해요. 쩜ㅋㅋ

프리첼임 뭐 설치할것 없으니 그냥 보세요.



위의 동영상을 보셨다면 알것입니다. '골드버그가 꽤 재미있네?'

저도 그렇게 느꼇거든요. 당연히 그러시겠죠. 우리도 이런것을 만들수 있습니다.

다만 저렇게 만들려면 엄청난 노력과 돈이 필요하다는 거죠(tv에 자동차에 이것저것 다 부스는데 돈이 꽤 필요 하죠 ㅋㅋ)

저런것을 하기 위해서는 마찰력과 역학적 에너지등 많은 물리가 들어 갑니다. 하나라도 무시를 하면 만들어지지가 않고 중간에서 끊기죠. 대부분 쓰시는 방법은 구슬을 굴려 처음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http://video.nate.com/16384072

이 동영상은 처음에 구슬로 시작합니다. 이번꺼는 네이트꺼. 동영상을 직접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렇게 나마 여기저기서 찾아 드리겠 습니다.



자 여기저기서 쓰인 구슬 왜 사람들이 이 구슬을 골드버그 장치에 많이 사용할까요?

그건 사람의 손을 않닫고 가장 쉽게 여러 동작으로 전환하기 쉽기 때문이에요. 구슬은 저절로 즉 위치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바뀌면서 내려가기 때문에 사람이 할일은 구슬 놓는 일뿐이죠. 구슬과 비슷하게 이용할수 있는 도미노도 있습니다. 구슬은 여기저기 굴러다니기 때문에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그래서 길을 만들어 주어야 되는데 도미노는 그럴일이 거의 없죠. 길도 거의 정확하고 착오가 없는 이상 중간에서 끊길일도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세우다가 모르고 치면 정말 짜증나죠. 그 기분 압니다. 하기 싫죠 ㅋㅋ

그래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방법입니다.

좀더 고급적으로 들어가면 양력, 마찰력, 부력등을 사용합니다. 조그마한 화살을 날리거나 기차를 출발시켜 다음 동작으로 넘어 갑니다. 제가 본것중에는 열을 받으면 쉽게 녹는 금속이 있었는데 화염 방사기의 스위치를 비행기가 나라와 (모형 비행기) 버튼을 누르고 금속이 녹으면서 휘어져 버튼을 누르는 것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할꺼 진짜 많아요.

창의력에도 도움이 되니 한번 해보세요.
뉴턴의 제 3법칙


물체 A가 다른 물체 B에 힘을 가하면, 물체 B는 물체 A에 크기는 같고 방향은 반대인 힘을 동시에 작용한다.

닫힌 계 내에서의 운동량은 보존된다.

즉 어느 한곳에서 밀면 반대편에서도 민다는 것이다.

힘은 평행이 되야 되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만약 작용 반작용이 없다면 우리는 끝없이 하늘로 올라가거나 끝없이 바닥으로 들어 갈것이다.

왜냐하면 밑이나 위에서 밀어 주는 힘이 없으면 우리는 힘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렇게되면 우리가 벽을 밀면 벽은 한없이 밀려날것이다.

하지만 아주 힘쎈 사람이 아닌 이상 벽을 밀기는 힘이들다.(집에 있는 벽을 말한 것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벽을 밀면 벽도 우리를 향해 밀기 때문이다.

 이해가 되지 않으면 집에 있는 벽을 때려 보아라. 그러면 아플것이다. 만약 작용 반작용이 없다면 별로 아프지 않고 밀려날것이다. 하지만 작용 반작용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벽을 때리면 벽도 같은 힘으로 우리를 때리는것과 맞먹는것이다. 지금 아픈것은 우리가 때린 힘이다.

 이 식은 힘을 구하는 방법이다.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걱정할것 없다.

지금 고등학생이면 문제이지만 아직 고등학생이 아닌 사람은 굳이 이해할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오늘은 아틀란티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틀란티스라는 이름을 세상에 처음으로 알린 사람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다. (기원전 428년에서 348) 그가 기원전 335년에 쓴 '대화편'에는 아틀란티스에 관한 최초의 기록이 적혀있다.
"아틀란티스는 지중해의 서쪽 바다에 리비아와 소아시아를 합친 것보다 더 큰 거대한 땅이 있었다. 그곳엔 리비아와 이집트와 유럽의 티레니아 근처까지 점령하여 다스리던 나라였다."
위의 문장에서는 아틀란티스가 대서양에 있다는것을 알린다. 리비아는 지중해 남쪽의 북아프리카를 뜻하고 소아시아는 지중해 북동쪽의 터키 지역을 가리킨다.
 이렇게 대륙이 컸으면 오세아니아와 버금갈 정도 로 큰 것이다.
그렇게 클 경우 서쪽의 아메리카 대륙과도 충분히 왕래가 가능하고 대화편 에서는 " 당시엔 아틀란티스를 거쳐 바다 반대편의 대륙까지 갈수 있었다."는 구절이 나온다.
아틀란티스라는 이름은 포세이돈의 장남의 이름이다. 옛날에 신들이 땅을 나누어 줄때 포세이돈이 그곳의 땅을 장남인 아틀라스를 그곳에 첫째 왕으로 임명해서 왕국의 이름도 아틀란티스가 된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없다. 그러면 왜 멸망을 한것일까? 그리고 그 대륙은 어디로 간것일까?
플라톤에 의하면 아틀란티스는 완벽한 국가였다고 한다. 비옥한 토지와 풍부한 자원, 최강의 군대, 그리고 엄청나게 발달한 문명사회와 과학기술. 하지만 아틀란티스는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점점 사치에 빠져든다. 이웃나라에 쳐들어가 싸워 이긴다음 그들의 주민을 노예처럼 부려 먹었다. 그때당시에는 고도 의 과학기술이었으므로 다른 나라와 싸우면 백전 백승이었다. 유일하게 점령 당하지 않은 아테네. 그들은 아테네를 정복하기 위해 대규모 군사를 파견했고 아테네를 중심으로 그리스연합군은 필사적으로 버쳐 아틀란티스의 군대를 막아낸다. 바로 그 시기에 아틀란티스에는 신의 형벌이라고 밖에 설명 할수 없는 재앙이 닦쳐왔다. 플라톤은 " 국민들의 타락으로 인해 아틀란티스는 끔찍한 저주를 받게 되었다. 엄청난 지진과 홍수와 해일이 일어났고, 몹시 무서운 날이 닥쳤다. 단 하루 밤낮 사이에 대륙은 바다 밑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즉 대규모의 지진과 해일로 인해 대륙 자체가 가라 앉았다는 말이다.
아틀란 티스가 침몰한 때는 9천년 전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기원전 6백년에 9천년을 더하면 9천 6백 년이 된다. 지금이 기원후 2000후 니깐 그걸 다시 더하면 1만 6백년이 된다. 즉 아틀란티스는 지금으로 부터 약 1만 2천년 전에 바다에 가라 앉았다는 이야기이다.
아틀란티스는 침몰전 1만 3천 9백 년간 번성했다고 한다. 그러면 이론적으로는 1~2만년 전 에 대서양 어딘가에 존재했다는 소리 밖에 않된다.
그때 당시에는 인류가 원시 시적이다. 말이 조금 않되지만 만약 발견을 하면 엄청난 보물이 있기때문에 도굴꾼과 지리학자들이 아직까지 찾고 있다.

아레니우스 산과 염기의 정의

산 : 수용액 상태에서 수소를 내놓는 물질

염기 : 수용액 상태에서 수산화 이온을 내놓는 물질

산 : 산 1몰 이 이온화 하여 내놓는 수소이온이 1몰이면 1가산, 2몰이면 2가산, 3몰이면 3 가산.....

염기 : 염기 1몰이 이온화하여 내놓는 수산화 이온이 1몰이면 1가 염기, 2몰이면 2가 염기, 3몰이면 3가염기이다.

 


브론스티드 & 로울리의 산과 염기


산은 양성자 주게(proton donor)이고, 염기는 양성자 받게(proton acceptro)이다.

따라서 산 - 염기 반응은 양성자 전이 반응이다.

 

이상 -과학에 관심을 같게된 쪼무래기- 였습니다.

오늘은 너무 늦어서 짧게 끈낼께요 새벽 한시임 ㅋㅋ 뭐하는짓?ㅋㅋ

안녕하세요 쪼무래기 입니다.

뉴턴의 제 1 법칙은 관성의 법칙 또는 갈릴레이의 법칙이라고도 불립니다.



  • 모든 물체의 질량중심은 그 상태를 바꿀만한 힘이 강제로 주어지지 않는 한, 정지 상태를 유지하거나 일정한 운동을 하여 진행 방향으로 계속 움직이는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다.
  • 물체의 질량중심은 외부력이 작용하지 않는 한, 정지해 있거나, 진행 방향을 따라 일정한 속도 v로 계속 움직이려는 성질이 있다.
    이런 법칙입니다. 굳이 식으로 표현하고자 하면       입니다.

    제 1 법칙은 다른 두 법칙의 기준틀이 된다. 관성기준틀 또는 갈릴레이 기준틀이라고도 불린다. 이
    기준틀은 등속운동을 하고 있는 즉 가속도가 0인 상태이다. 뉴턴의 제 1 법칙에서는 마찰력도
    나온다.

    마찰력은 모든 움직이는 물체로부터 존재하는 힘이다. 마찰력은 모든 움직이는 물체를 느리게
    하다가 결국은 멈추게 한다.

    뉴턴의 제 2 법칙 : 가속도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의 정이는 운동의 변화는 가해진 힘에 비례하며 힘이 가해진 직선 방향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식은    아니면  여기서 m은 상수 입니다.

    알파벳의 뜻은 F는 힘, m은 질량, a는 가속도, v는 속도, P=mv는 운동량으로 정의된 물리량이다.
    위의 방정식 대로라면 물체에 더 큰 알짜힘이 가해 질수록 운동 변화는 커진다.

    여기서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으니 알려드리겠 습니다.
    알짜힘이란 물체에 작용하는 모든 힘을 벡터합한 것. 합력이라고도 하고. 실제로 물체의 운동상태를 바꾸는 힘입니다.

    F = ma에서, a는 직접 측정이 가능하지만 F는 측정할 수 있는 물리량이 아니다. 제2법칙은 단지 우리가 F의 값을 계산할 수 있다는 것만을 의미할 뿐이다. 이러한 힘의 계산법은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 또한 포함하고 있다. 이렇듯 뉴턴은 여기서 만유인력을 알아냈다.

    F=ma가 항상 적용 되는것은 아니다. 변수가 될수 있는것들이 있다.
     바로 이식이다.

    운동량을 P=rmv와 같이 표현 하는 경우 특수 상대성 이론에 적용이 된다.


    여기 까지입니다. 읽어 주신 분은 ㄳ 하겠습니다.
    만약 이것이 한글 파일로 필요하신 분은 쪽지 주세요
    보네드릴께요
    여기까지 -과학에 관심있는 쪼무래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에 올릴 글은 역사상 가장 큰 지진들을 모은것 입니다

    중1 사회 수업에 나옵니다. 참고하세요



    1. 중국 이랑지진

     일어난 때는  1556년 1월 23일에 중국 산시성에서 일어 났다.

    진도는 약 9진도(추정) 으로 강진이 일어났다.

    피해는 기근과 점영병을 포함해 총 83만명이 죽었다. 역사상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지진이다.



    2. 중국 간쑤성 지진

    1920년 12월 16일에  중국 간쑤성에서 일어났다. 진도는 약 8.6진도이다.

    피해는 20만명으로 중국 이랑 지진보다는 사상자가 없지만 20만명도 적지

    않는 숫자이다.



    3. 칠레 대지진

    1960년대에 일어났다. 진도는 9.6인 엄청난 강진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일어난 지진중 제일 영향력이 컸다.

    피해는 23만명이 사망했고 98%가 쓰나미로 죽었다. 이 지진때문에

    그 지진파가 태평양에 있는 50여개의 섬이 이 지진파를 느꼈고 일본에서

    쓰나미가 일어났다. 그리고 일본이 서쪽으로 3m밀려 났으며 1300만명이

    이 지진파를 느꼈다. 가장 심각한것은 이 지진파가 지구 3바퀴를 도는 바람에

    질량분포도가 바뀌어 버렸다. 즉 자전축이 빨라졌다는말이다.

    그래서 지금도 백만분의 1초씩 하루가 짧아지고있다. 한번이면 괜찮은데

    점점 빨라지고 있으니 그것이 문제인것이다.



    4. 우리나라가 지진안전지대?

    우리나라는 판의 경계가 아니라고 지진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고 믿는다.

    하지만 우리 나라도 판의 경계에 있다는 설이 있다.

    바로 아무르판이다.



    이게 바로 그 설이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판의 경계에 있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도 지진에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

    지금까지 - 과학에 관심을 같게된 쪼무래기- 였습니다
    요즘 우리가 모두 치매에 걱정을 하고 있다.
    공주대 숙제를 할겸 한번 조사를 해보았다.
    치매는 대부분이 알츠 하이머 라는 병이다. 과학자들이 이병을 파해치기 위해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의 뇌를 갈라 보았는데 이 뇌의 시넵스사이에서 베타 아밀로이드가 발견이 되었다.
    시넵스란 뇌와 신경같은 여러가지 부분을 연결해주는 통로이다.
    또 발견된게 한가지 더 있다. 단백질 tau인데 이것도 연구 대상이다.

    이 사진이 시넵스 사이에 있는 벤타 아밀로이드 이다.
     치매를 파해치기 위해서는 이 물질들을 분해하는 약을 만들어야 한다.
    치매의 뜻은 뇌세포가 하루 사이에 몇십만개 가 한꺼번에 죽는 것을 뜻한다.
    그러니 뇌세포를 살리거나 죽지 않게 하는 약을 만들면 사람들은 치매에 걸리지
    않을것이다.
    치매 예방에 대한 해결책은 여러가지이다.

    방법 1. 뇌세포 분열
    우리는 뇌세포가 다 분열이 되면 다시는 않자란다고 알고 있는데 연구 결과로는
    아직 다 자라지 않은 뇌세포를 세포분열을 시켜 분열시킨 결과가 있었다.
    그것은 아직 다 자라지 않은 뇌세포일 경우에는 그랬다.
    그러나 항상 예외는 있다. 2년간 노력한 끝에 중국 간소성 무역시 제 3병원에서
    제 1대 '성인 뇌세포 분열'에 성공을 했다고 했다. 뇌상환자 10명에게 뇌세포를 얻어
    뇌세포를 분열 시켯다고 한다. 그리고 이미 5대까지 분열 시켰다고 한다.

    방법2. 뇌세포를 오래 살리기
    방법 그대로이다. 뇌세포를 죽이지 않으면 치매에 걸릴 일도 없을것이다.
    뇌세포의 죽음에 관한 우리의 오해가 있다.
    뇌세포는 죽으면 다시 생성이된다.(쉬고,음식 먹고등등 하면 된다.)
    우리가 깜짝놀라도 뇌세포가 죽는다. 만약 죽어서 다시 만들어지지 않으면
    우리는 성인이 되기도 전에 뇌세포가 모두 죽을것이다.
    뇌세포가 다시 안 생성된다는 것은 뇌세포가 녹는다는 것이다.
    뇌세포가 녹을경우에는 다시 생성이 않된다.
    뇌세포가 녹는 경우는 담배를 피거나 본드의 냄새를 맡을때에 뇌세포가 녹는다.
    최대한 오래 살릴려면 담배를 피지않고 뇌세포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것이다.(그래서 부모님들이 우리를 향해 달달 볶는군아....)
    적어도 공부를하면 뇌세포가 최대한 않죽는다.
    영원히 살릴수만 있다면 아마 우리 인간의 수명이 느러날것이고 고령화 사회가 더욱 빨리 진행이 될것이다.

    예방법
    1. 매일 친구들을 만나고 집청소를 한다.
    2.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고 걷거나 자전거를 탄다.(운동을 하란소리)
    3. 과음은 절대 금지. 1주에 1-3잔으로 끝!!!!!
    4. 등푸른 생선과 우유, 과일주수를 많이 마셔라!!!!!
    5. 담배를 꼭 끈어야지만 위의것을 해서 효과를 본다 그러니
       꼭 담배는 끈어야한다!!!!
    6. 이게 제일 인기가 좋을것 같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 시킬려면
        수학계산이나 머리를 쓰는것이 좋은데요
        그것이 바로 고스톱!!!!!!!
     이게 제일 인기가 있을것 같네요
    이상 - 과학에 관심이 많은 쪼무래기- 였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쓴거 다시 보니 좀  유치하네요 ;;
    그래도 제 소중한 포스팅이니 하나하나 다 옴겨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