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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못구함

일상물이라고 보기에는

분량이 좀 적고

그냥 하렘물?

나쁘지는 않는데

딱히 좋지도 않음

딱 평균

아마 좀더 길어 졌으면 몰랐겠는데

양이 좀 적어서

딱 뭐라 판단을 못내리겠음

가볍게 볼만함

중 상

약을 거하게 빠신 만화책

이런 약은 처음보네

이걸 자세히 감상하는것 보다는

그냥 생각 없이 봐야됨

아무 생각 없이

재미있으면 웃으면 됨

반전도 없고

무난히 흘러감

애니로도 나오는데

원작을 보는걸 좋아하는지라

아무튼 재밌음

상

2권짜리로

짧게 볼수 있어서 좋았음

어린 귀신을 보고 남자가 도와주는 내용인데

심심할때 보면 딱일듯

2권밖에 없어서 한번에 쭉 볼수도 있고

오히려 너무 길어지면 재미 없는게 많은데

짧아서 만족

중 상

그림체 좋음

악역 없는 만화책을 좋아하지만

여기선 등장하네...

초반엔 등장을 안하지만

무엇보다도 어린애랑 싸운다는게 맘에 안듬

200살이나 먹은 악마면 나이값을 좀 하라고

차라리 무시를 하면 좋을텐데

신경 엄청씀

그래서 중 상 임

아니면 상 까지 줬을 텐데

중 상

그림체는 저거랑 비슷함

좋은편에 속함

능력물인데

남주만 능력이 이상함

걸어다니면 플래그 스는게 능력인데

처음에는 이런 막장이 어딨지

그냥 하렘물 아닌가 보다가

끝에는 주인공의 신념을 지킨다랄까

뭔가 짠했음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가는구나

전투능력도 없으면서 열심히 싸우는군아

정말 재밌게 봄

다만 난 만화책 읽을때 그림체를 꽤 중시하기 때문에

그림체덕인 경우도 있는거 같음

최 상

마작에 대한 만화고

그림체는 딱 저 표지랑 똑같음

재밌긴 한데

내가 마작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건가

속임수를 막쓰는데

그냥 실력이라고 바주네

그리고 41권인것도 좀 걸림

너무 많음

좀 줄였으면 좋았을텐데

중 상
둘중에 뭔지가 모르겠네

아무튼

그냥 남자들 성적 판타지를 충족 시켜주는것 같음

딱히 스토리도 없는거 같구

음...

그냥 그렇다고

중 하
특이하게 만화책 이미지를 못구함

애니는 바로 나오는데

그림체 약간 옛날 이미지

볼만은함

그냥 여기 나오는 어린애가 귀여워서 봄

약간 유치

아니 많이 유치

오히려 현실적일 수도 있지만

그냥 귀여워서 봄

심심할떄 보면 괜찮

중

다중인격의 여주를 상대하는 남주

다중인격이 로멘스에 나오니깐 신기하네

평범한 일상물 + 로멘스 + 약간의 하렘?

심심할때마다 볼만은 함

그림체는 딱 저 표지

중 ~ 중 상

개재밌네

로멘스 싫어 하는데

이건 재밌네

딱히 큰 악역도 없고

이게 제일 좋은듯

악역 없는거

서로 서로 다 잘 됨

개꿀

남주가 츤데레라서 그런가

여주가 고민하는 시간이 짧아서 그런가

일편단심이 너무 좋네

무엇보다 그림체가 너무 좋음

서브 캐들도 다 좋고

최 상


하

아무래도 로멘스는 나랑 안 맞는듯

근데 특이한건

항상 이런거 보면

여주 보면서

왜 남주랑 안이어지는 거야

막 이러면서 보는데

여긴 남주가 여주에게 관심이 너무없는거 같아서

여주보고 차라리 서브 남주랑 사겨

라고 생각하게됨

뭔가 여주 응원하게 된다랄까

그런거 때문에 본거 긴 한데

음....

로멘스 관심 없는 나에게도 읽게 했으니

흠

중 상 ~ 상
이미지를 못구했을 뿐더러 뭔 내용인지도 모를 정도로 몇 페이지 안 읽음

그 이유는 그림체가 맘에 안들어

너무 옛날 그림체임

ㅇㅇ

하

2권 짜리로 짧음

근대 개재밌어

빈센트 반 고흐 이야기

주인공은 그의 동생

내가 잘 고흐에 대해 잘 모르지만

여기 만화 대로라면 우리가 알고 있는 고흐는 여기의 고흐와 다르다

저 표지의 얼굴은 고흐






여기에 오른쪽에 있는애가 태오 라고 불리는 고흐 동생

상당히 재밌다

최 상

한동안 읽을 만화책이나 소설이 없어서 안 읽고 있다가 짧은 권수에 혹해 읽은책이다.

마음이 허전할때 읽으면 좋을것 같다.

안드로이드에 대한 만화

일단 결론 부터 말하자면 소소한 감동이랄까

읽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다.

3권이어서 오히려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

너무 길면 지치니깐

감동도 옅어지니깐

정말 딱 좋았다

마음이 허전하면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상

6권 완결




만화 볼거 없으면 보세요

그냥 눈요기 정도

딱히 큰 스토리는 없고

주인공의 복수극 같은데

볼만합니다

정말 볼거 없어서 보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좀 확확 넘기면서 보고 싶은

만화로는 추천합니다

적어도 중간 이상은 합니다

중상
이미지 못찾음

이거 꽤 재밌음

대단한 재미 보단

소소한 일상물

4컷 만화인가? 아마 그럴꺼임

1,2권인데  소소한 재미를 느끼고 싶으면 봐도됨

귀여움

상
진짜 왠만하면 순정물 안보는데

진짜 오글 거려서 못보겠는데

이건 재밌네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여주성격이 참 마음에 듬

막 꼬이는거 정말 싫었는데

재밌음

나는 중상
뭔가 멋진 그림체를 원했는데

생각했던거랑 뭔가 많이 다름

볼만함

사람들 평도 좋고

표지의 사내가 경찰인데 범인 잡는 내용

중상
시간 남을때 보면 좋을듯

킬링타임용

커다란 인형가지고 싸움

중상
의외로 재밌음

서로 도시락 싸주는 이야기인데 재밌음

중상 ~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