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긴 한데

그저 그럼

평범하고

읽을만은 한듯


흔한 현대물

재미 없음


흔하고 흔한

평범하고 평범한

어느 현대 판타지에서나 다루는

이상한 능력얻어서

깽판치는 내용


주인공 성격도 좋고

머리가 좋은 것도 좋은데

여자 관계가 너무 심함

그래서 도중 하차함

여자 너무 꼬이는데

중 하

주인공은 70세 인턴과 30세 사장이 만나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솔직히 할아버지도 원랜 부사장 이었는데 은퇴하고 할일이 없어서 한 일인데

서로 도와가는 이야기를 생각 했는데

생각보다 일방적으로 도와주네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사장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인턴 이야기랄까

평점도 높고

힐링 영화라고 해서 본건데

그닥 그런 생각이 안든다

평범하다

깔끔하기도 하고





중 상


컨셉은 머리쓰는거

다만 유치해

이리저리 엮이는것도 어설프고

중 하

퓨전이긴 한데

그냥 판타지지 뭐

악마가

주인공에게 십만명 죽이면

영혼 안가져간다고 함

그래서 죽이는 내용인데

솔직히

컨셉을 잡았으면 좀 쭉 밀고 나가든가

가벼웠다가

무거운것도 아니고 어중간해졌다가

다시 가벼워졌다가

별로야

중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