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라자 리뷰

by AM 7:16:00 0 개의 댓글
이 책도 초창기때 읽은 책중에 하나입니다. 판타지 소설 순위로 따지면 1위에 해당하는 책으로 실제로 교과서에서도 등장했고 판타지 소설 뿐만아니라 다른 베스트셀러에서 경쟁을 했던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8권이라 나와있는데 완결은 20권으로 알고있습니다. 사진은 양장본이라는 군요. 
솔직히 말해서 1위인 드래곤 라자 보다는 2위인 더 로그가 더 재밌었습니다. 이 책은 책을 피게 되면 계속 읽게 되는 능력을 가지고 있죠. 이 책이 2위인 더 로그 보다 밑인 이유는(제 주관적입니다.) 너무 평탄해요. 그냥 여행하고 적당히 싸우고 왕자만나고(더 로그랑 똑같음) 드래곤이랑 싸우고.... 평탄합니다. 물론 위기도 있죠. 비하하는 것 아닙니다. 재밌어요. 후속작으로도 계속 나왔으니 그 이름값을 할 만큼 재밌죠. 하지만 굳이 더 로그랑 드래곤 라자 둘중 하나 꼽으라면 저는 더 로그를 꼽겠습니다. 실제로도 1위와 2위 차이는 별로 나지 않습니다. (아닌가?;;)
스토리는 평범한 초장이가 드래곤에게 잡혀간 마을사람중 아버지를 살리기위해 드래곤에게 바칠 보물을 왕에게 요구하러 여행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내용상 당연히 그 지역의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왕은 보물을 내주는 설정이 당연시 되있습니다. (착하네요. 아마도 지속적인 이익을 생각했던 왕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떠나는 여행이야기입니다. 여기서 드래곤 라자란 드래곤과 이야기할 수 있고 친구가 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처음 읽을 땐 당연히 주인공이 드래곤 라자 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보통 주인공이 그 책 제목이 되지 않나?;;
재밌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재밌긴 합니다.
점수 : 90/100 
더 로그랑 똑같이 줬습니다. 그만큼 재밌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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