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는 8권이라 나와있는데 완결은 20권으로 알고있습니다. 사진은 양장본이라는 군요.
솔직히 말해서 1위인 드래곤 라자 보다는 2위인 더 로그가 더 재밌었습니다. 이 책은 책을 피게 되면 계속 읽게 되는 능력을 가지고 있죠. 이 책이 2위인 더 로그 보다 밑인 이유는(제 주관적입니다.) 너무 평탄해요. 그냥 여행하고 적당히 싸우고 왕자만나고(더 로그랑 똑같음) 드래곤이랑 싸우고.... 평탄합니다. 물론 위기도 있죠. 비하하는 것 아닙니다. 재밌어요. 후속작으로도 계속 나왔으니 그 이름값을 할 만큼 재밌죠. 하지만 굳이 더 로그랑 드래곤 라자 둘중 하나 꼽으라면 저는 더 로그를 꼽겠습니다. 실제로도 1위와 2위 차이는 별로 나지 않습니다. (아닌가?;;)
스토리는 평범한 초장이가 드래곤에게 잡혀간 마을사람중 아버지를 살리기위해 드래곤에게 바칠 보물을 왕에게 요구하러 여행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내용상 당연히 그 지역의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왕은 보물을 내주는 설정이 당연시 되있습니다. (착하네요. 아마도 지속적인 이익을 생각했던 왕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떠나는 여행이야기입니다. 여기서 드래곤 라자란 드래곤과 이야기할 수 있고 친구가 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처음 읽을 땐 당연히 주인공이 드래곤 라자 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보통 주인공이 그 책 제목이 되지 않나?;;
재밌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재밌긴 합니다.
점수 : 90/100
더 로그랑 똑같이 줬습니다. 그만큼 재밌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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