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물...
코난 같음
좀 과장이 심한 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정말 이런 사소한거에 살인이 일어날 수도 있을거 같고
코믹이 섞인 추리드라마 인데
다만 좀 질린다랄까
많이 질렸음
매번 똑같은 패턴이다 보니 ;
10화 까지 되어있는데
5화 까지만 봄
천천히 보면 될듯
여주이고 경찰이고 재벌 딸임
위의 두 사진 인물 모두 동일 인물
남주이자 집사
하루 종일 보호명목으로 여주 따라다님
보면 알겠지만 정말 이상함
사건을 하나도 해결 하지 못하는(경찰인데) 여주대신 사건을 다 풀음
여주 상사
졸부
남들 뻔히 하는 내용만 반복하는 경찰
현실 경찰 같네
맨날 뒤 늦게 나타나서 여주 공을 다 뺏어 먹음
지금 생각하니 현실 경찰과 정말 잘 맞아 떨어짐
중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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