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영화지만
어제 보게됨
이게 왜 명작이라고 하는지 알겠음
애초에 실화인것도 미해결인 것도 모르고 봐서 그런지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갔음
범인이거 같기도 하고 범인이 아닌거 같기도 하고
엄청 헷갈렸음
마지막 장면이 명장면임
진짜 소름돋았음
실제 사건에 미해결 사건인 만큼
진짜 범인이 이 영화를 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소름 돋았음
형사가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듬
최 상
이불 밖은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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