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은 부분까지는 괜찮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니 적들과 싸워서 진적이 거의 없다고 했는데 제가 생각해보니 그렇더군요. 그냥 자신과 싸울뿐. 그리고 지고 극복하고 이런 것 밖에 없습니다. 확실히 재미있긴 한데 권수가 많아서. 좀 줄였으면 괜찮았을 듯한 작품입니다.
하도 오래전에 읽고 기억도 별로 없어서 줄거리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퓨전판타지인지도 생각이 잘 안나네요. 기억상으로 판타지인것 같았는데. 한번 읽어보시고 답답하시면 집어 던지는 걸 추천합니다. 저의 경우도 너무 권수가 많아서 던졌습니다. 결말은 소년만화로 된다고 하네요 ;;
평점 : 50/100 점입니다.
킬링타임용. 별다른말은 내용이 생각 안나서 못해드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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