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쩔 수 없지요. 제가 무협보다는 판타지를 좋아하니.
이번에는 세이안 이라는 소설을 가져왔습니다.
이번에도 깽판물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어요.
제가 이런 류의 소설을 좋아하나바요.
우선 주인공은 사신으로 마신(?)에게 총애를 받는 거의 유일한 사신입니다.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주인공은 만번째 인가 그렇게 인간의 영혼을 명계라고 해야되나? 거기로 인도합니다. 그리고 마신에게 소원을 빌죠. 그 소원은 죽음 입니다. 사신으로서의 일에 지친 그는 죽음을 원합니다. 그래서 마신은 사신으로서의 그를 죽이고 인간의 몸에 넣어주죠.
주인공의 능력은 인형술사. 들어간 몸은 당연하게도 미소년. 거기다 학원첨가까지
완벽한 깡판물입니다. 하지만 필력이 괜찮죠. 이 모든 깽판물을 필력 하나로 다 막으신 분입니다. 네이버 평점도 보다시피 높습니다.
평점 : 65/100 점 입니다. 분명히 읽을만합니다. 이 평점은 결코 낮은 점수가 아닙니다.
제게 낮은 점수는 한 20에서 30점 정도 입니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