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필력이 안좋은 것은 아니에요. 재밌습니다. 평타 이상 쳐요.
주인공이 꿈을 꾸는 내용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꿈속의 주인공은 자신이 흑마법사(현실에선 마왕이랑 계약한 흑마법사)란 것을 모릅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누군지 고민을 하는 내용입니다.
꿈속의 주인공의 신분은 황자로써 황제가 된다는 것을 누구나 알아주는 황자입니다. 거기다가 소드마스터. 그리고 현재의 주인공의 능력으로 흑마법을 쓸 수 있습니다. 잘생기기 까지 했죠. 먼치킨의 조건은 모두 갖추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의 내용은 다른 깽판 물처럼 힘을 감추다가 터뜨리는 식이 주된 것이 아닌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해 고민을 하고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한번쯤을 읽어 보라고 추천드리고 싶군요.
평점 : 70/100 점
결코 70점 이 낮은 것이 아닙니다. 룬아 도 90점 밖에 안받았어요. 현재 100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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