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 부서진세계 리뷰

by AM 7:19:00 0 개의 댓글
제가 읽었던 현대 판타지 소설중 1위
정말 재밌습니다. 이렇게 재밌는 소설은 진짜 정통 판타지에서도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재밌게 읽었습니다. 물론 주관적이긴 하지만 정말 재밌게 읽은 것 같아요.
주인공의 심리가 정말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현대에 마물 같은 것이 나와서 지구를 멸망 시키려는게 소설의 주된 내용입니다.
좀 특이한 설정은 그 마물을 보고 살아 남은 사람은 꿈을 꾸게 되는데 그 마물을 만날때의 꿈을 꾸게 됩니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꿈의 시점은 마물입니다. 즉 마물이 퇴치 되었으니 당사자가 살아있겠죠?
그래서 꿈속에서도 마물이 즉 꿈속의 '나'가 똑같은 방법으로 퇴치당합니다. 과정은 동일합니다.
칼로 죽었으면 그 고통이, 그 과정중에서 인간을 먹었으면 미각이, 마물이 인간을 죽이며 좋아하면 그 기분마저 들게 됩니다. 주인공은 시작하자마자 팔 한쪽이 잘리고 시작하죠. 그리고 그 마물을 퇴치하는 집단에 들어가서 마물을 잡게됩니다. 그리고 점점 미쳐가죠. 정말 현실적입니다. 다른 소설처럼 한번 피보고 익숙해 지는 것이아니라 점점 미쳐갑니다. 정말 심리 묘사 잘했어요.

평점 : 90/100 점 입니다.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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