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집사그레이스 리뷰

by 오전 6:30:00 0 개의 댓글


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의외로 재밌었던 흔치 않은경우
​
재밌네요.
​
흔한 경우이기는 한데 필력이 대처해주네요.
​
빈민가에서 자란 주인공은 도움을 받아 빈민가를 탈출 합니다.
​
물론 그 대가도 있죠.
​
그냥 그런 이야기입니다.
​
어느 기사단의 매니저겸으로 들어가서
​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랄까요?
​
특이한 건 주이공의 키가 너무 크다는 거랑
​
검술은 모른 다는 점..... 이었나?
​
너무 오래전에 읽었더니 기억이 잘 안나네요.
​
검술을 잘했나? 못했나?
​
아무튼 싸우는 건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
그래도 재밌네요. 
​
심심할 때 읽어 보면 재밌네요.
​
평점
​
중상​

Unknown

Developer

Cras justo odio, dapibus ac facilisis in, egestas eget quam. Curabitur blandit tempus porttitor. Vivamus sagittis lacus vel augue laoreet rutrum faucibus dolor auctor.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