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더문(To The Moon)

by 오후 11:28:00 0 개의 댓글







개명작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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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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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스토리로만 밀어 붙이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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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알만툴이나 쭈꾸루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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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2d 게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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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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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 평면 게임은 그림체가 좋은경우도 거의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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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 형식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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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도 좋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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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또한 부족한 경우가 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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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게임이 뜨는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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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스토리가 좋기 때문에 뜨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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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임이 뜨는 이유는 스토리 밖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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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투더문은 브금하나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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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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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같은거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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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이템 찾아가면서 하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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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시간 반 정도 걸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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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대강 한 할아버지가 거의 죽을 정도로 병이 악화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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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 사람(플레이어)에게 자신의 꿈을 의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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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가 속해 있는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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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꿈을 꿈속에서 이루어 주는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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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마지막인데 꿈속에서나마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정신을 조작을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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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무턱대로 달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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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해줄려면 할아버지의 어릴적으로 돌아가 그 꿈의 동기를 찾고 그 부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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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변화를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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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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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중간까지는 왜 감동적인지 모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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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숨겨진 과거가 들어 나고 나서부터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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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증도 있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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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길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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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깨고 나서 십분동안은 멍 때리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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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못끄겠어요 브금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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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느낌은 한번 해보시면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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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은 최상입니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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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습니다.​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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